Details, Fiction and 타임핀



시간이 지나자 지글러가 아프게 되고, 둘은 지글러에게 어머니의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원래 살던 곳으로 되돌려 놓는다.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등장인물

해적의 보물을 기반으로하여 선박계의 큰손이 된 트리트렁스의 비서였다. 꽃다발을 쓰레기통에 버리라는 명령도 제대로 못하고 끙끙거리다가 울음보를 터트리는 한심하고 찌질한 모습에 어쩐지 마음이 녹아내린 트리트렁스는 회사를 전부 처분해버린 후 돈은 우의 왕에게 다 줘버리고는 와이엇과 결혼한다.

아이스 킹은 여기서 그가 미라라고 생각했는데 조금 전까지 자고 있던 그가 갑자기 사라졌다. 그는 아이스 킹의 비디오 더미에서 피오나와 케이크 관련 비디오를 찾고 있었으나 모두 아이스 킹의 일기였다. 이에 아이스 킹이 정체를 묻는다.

게다가 주연급의 위치에 올라섰음에도 불구하고, 사냥꾼 마법사가 애시당초 엑스트라 캐릭터라 개인 스토리나 설정을 풀수없다는 점에서 캐릭터에 대한 아쉬움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다. 조기종영 때문이라고 여기는 팬들도 많지만 제작진이 밝힌 취소된 이야기 중 헌트리스 위자드에 관한 에피소드는 어디에도 없다. 바꾸어 말하자면 헌트리스 위자드가 뜬금없는 스토리 전개의 부산물이라고 볼수 있는 부분이다. 차라리 핀과 연애 플래그를 세우지 않고 따로 에피소드를 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종종 보이는 편이다.

그러다 피날레에서 노멀맨, 베티와 함께 등장하나, 베티의 폭주된 감정에너지를 받고 잠깐 깨어났다가 그대로 폭발해버렸고, 그 여파로 인해 베티와 얼음 대왕 그리고 핀이 골브의 입 속으로 들어가버렸다.

머리에 부착된 전자칩 영향으로 제이크를 박살내고 핀을 납치한 수잔. 핀의 오른팔에 동화된 풀칼은 주인의 위기에 반응하여 수잔을 죽이려고 하고, 핀은 친구인 수잔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오른팔에게 저항하고.

애초에 먹는 게 가능해도 질량 보존의 법칙에 따라 먹어도 배고픔은 사라지지 않지 않나?

인류 멸망과 섬 외부로 떠나는 여행 등은 최근에 인기있던 애니메이션 '케모노 프렌즈'가 떠오르기도 한다. 

참다못한 비모가 너무 재미없다고 소리지르자, 나쁜놈들이라며 핀일행이 타고 있는 배를 부숴버린다. 하지만 이후에 핀이 섬으로 가고 싶은 진심을 고백하자 위플이 나타나 그 마음 이해한다며 바다의 모든 수난을 통과하고 날아갈 수 있는 바람을 불어 준다. 이때 심해에 사는 거인을 조심하라고 일러둔다.

어드벤쳐타임에서 처음으로 핀이 사용한 무기는 황금 배틀소드로 스칼렛 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검이기도 합니다. 그냥 보더라도 투박해보이고 낡고 이가 빠진 모습이 그렇게 큰 인상을 주지 못하는 검 이기도 한데요.

그런데 나중에 제이크 앞에 선 그림자를 보면 오른팔의 그림자가 멀쩡히 비친다. 어탐에서 흔히 일어나는

핀은 마르셀린이 늙은 할아버지를 괴롭히는 것을 보고 마르셀린의 몸종을 자처하게 된다.

잡동사니가 들어있는 녹색 배낭을 등에 늘상 메고 다니며, 주무기로 검을 가지고 타임핀 다닌다. 초기엔 이가 나가고 상처가 난 금빛검(스칼렛)을 지니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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